현대홈쇼핑(우정민 책임)이 먼저 제안, 6/30 미팅에서 빠른 진행에 합의했습니다. 검증된 원사이즈 카테고리에 meunder의 소재·품질로 더 나은 답을 올려 9월 중순 방송을 목표로 합니다. 완벽을 기다리기보다, 검증된 제품으로 빠르게 실행합니다.
meunder는 단순한 속옷 브랜드가 아닙니다. 자연에서 온 소재로 피부의 미세환경을 지키는 소재 플랫폼 — 그것이 우리가 가려는 곳입니다.
하지만 해외 소재 R&D를 처음부터 완성하는 건 스타트업에게 너무 무겁습니다. 그래서 검증된 원사이즈로 매출을 먼저 복원하고, 그 위에 플랫폼을 하나씩 쌓아 올립니다. 이번 현대홈쇼핑 프로젝트가 바로 그 첫 단추입니다 — 매출 복원인 동시에, 미래 플랫폼의 출발점입니다.
갓바디는 우리보다 부족한데도 이미 실행해 성과를 냈습니다. 우리는 완벽을 기다리지 않습니다. 검증된 제품으로 빠르게 움직여 9월에 반드시 섭니다. 채널은 기다립니다 — 변수는 오직 우리의 실행 속도, 7/10 컨펌이 전부입니다.
원사이즈 언더웨어는 갓바디가 홈쇼핑에서 이미 수요를 검증한 시장입니다(전환율 71%). meunder는 소재 함량·직조·마감·세탁 내구성·세트 가치에서 더 나은 대안으로 진입합니다. 첫 상품은 여성 원사이즈 팬티 6종입니다.
사이즈 재고가 없어 원사 제직부터 들어가야 합니다(공장 5~6주). 즉 7/10에 소재·pkg·컬러·가격·수량이 모두 확정돼야 9월 중순 방송이 가능합니다.